2009년 01월 13일
이사했어요
이사합니다.
어쩌다 저쩌다보니
새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네요.
이글루를 다시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
여차저차..
http://joyee.tistory.com/
주소에요.
행여나 잊지않으시고 누가 여기 들어올까봐
주소 남기고 갑니다.
# by | 2009/01/13 03:45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1/13 03:45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2/29 18:49 | 트랙백 | 덧글(3)

어떠한 이미지만 기억에 남을때가 있다.
가령, 한 친구와 밤새도록 운동장에 앉아 맥주 마시면서
수다를 떨었는데.
다음날, 혹은 한참뒤에 생각해보면
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은 안나고
그때 먹던 맥주병. 가로등. 뭐 이런것들만 기억날때가 있다.
그럼 그때의 이미지를 생각해보면
그에 맞는 느낌이 온다.
편안했다.. 라던지, 즐거웠다 라던지, 불편했다 라던지.
길을 걷다, 문득 그 친구 생각에
그때 일이 생각나면, 그리고 환하게 웃고있던 그친구가 생각나면
그날 안좋은 이야기를 하며 있었어도
기분이 좋아진다.
나도 남들이 생각했을때 어떤 느낌,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있을까?
..
..
늘 웃고다녀야겠다
- 사진은 2007.12.22일 삼청동 어느 라면집
# by | 2008/01/01 22:43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7/11/16 00:29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7/11/15 22:03 | 트랙백 | 덧글(0)

일명 노가다.
분명 밤새고 교육받고 오후에 집에가는길, 꾸벅꾸벅 졸고있었는데
갑자기온 전화.
하루일당 5만원의 노가다.
사실, 사실,, 돈 백원이 아쉬운 상태라.
(그럴때가 있다. 쓰던건 다써가고, 돈은 없고, 쓰던건 꼭 필요하고)
흔쾌히 하겠다고 했다.
집에와서 대충 밥을먹고 지하철에서 '기절잠'을 자고
차를 타서
인천공항근처에있는 뭐, 저런(사진)곳을 갔다.
콘테이너박스는 셀수없큼 많았다.
..
..
..
돈이라는게 묘하다.
일을 즐겁게 하는게 참 부럽다.
세상에는 먹고살수있는 방법은 참 많다.
..
..
..
쉬는시간에 문득 하늘을 보았다.
마침, 비행기가 지나가고있었다.(역시 인천공항 근처)
바로 3주전에, 내가 저 비행기 안에 있었나?
내가 우리나라를 떠난 새로운 세계에 있었나?
지금 난 무었을 하고있나?
..
..
..
바람이 차다.
# by | 2007/11/02 01:01 | 트랙백 | 덧글(3)

늦게 일어났는데
밥을먹고나니 또 잠이 들고 만다.
그러다 일어나니, 밀려오는 허무함.
그런날.
# by | 2007/10/31 00:16 | 트랙백(1) | 덧글(3)

# by | 2007/10/30 02:08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7/10/26 03:31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7/10/23 09:57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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